잘하지 않아도 되는 자리에서 소리와 색을 만납니다.
모두 4개 과정
잘 부르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, 함께 소리 내는 즐거움을 되찾게 합니다.
악보를 몰라도 여덟 주 뒤에 한 곡을 끝까지 연주하게 합니다.
못 그린다는 생각을 내려놓고, 보고 그리는 힘을 기릅니다.
자기 글씨를 미워하지 않게 되고, 마음을 담아 쓴 한 장을 남깁니다.